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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광고 문구 시리즈 2/7

카방클 2025. 7. 29. 15:38
* 대정횽 팬느님들의 센스를 박력 터지게 만들 크리에이티브+묘하게 올ㅋ 싶은 광고 문구 시리즈 2/7 *
답장을 쓰지 않는 사람도, 마음 속으로는 답장을 쓰고 있다. <편지를 쓰자> -일본우체국그룹
전철 안에서 문자는 읽지만, 편지를 읽지 않는 것은 어째서일까. <편지를 쓰자> -일본우체국그룹
새로운 옷을 살 때에, 낡은 자신을 버리고 간다. -백화점 루미네
교실의 창문은 왼쪽에 있다. 너의 글씨가 손 그림자에 가려지지 않도록. -Ykkap 창호
열차 안, 외국인이 앉은 자리는 텅텅 비었다. -영어회화전문학원 ECC
아버지 울지마요. 나, 두 번 다시는 하지 않을테니까. -웨딩프라자, 동방회관
여자의 가슴은 바스트라 말하고, 남자의 가슴은 하트라 부른다. -패션브랜드 Onward
당신의 1초는, 당신의 인생이다. -SEICO
보이지 않던 자신이 보이기 시작한다. -나이키
술은 20대부터. 우유는 20대라도. -우유에게 상담하자, 일본낙농업협회
야구는 무리지만, 휴대전화는 소프트뱅크 팬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소프트뱅크
지구에게 있어서, 지금까지의 냉방은 난방이었습니다. -자동차에어컨전문회사, Sanden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거짓말을 한다. -크로스마케팅
사랑은 언제나 쓴맛이기에. -메이지초콜렛
신문. 그것은 광대한 세계의 하루를, 기적적으로 압축시킨 것. -요미우리신문 신입채용 공고
가족 간의 대화는, 옛날부터 무료였습니다. -Kanro 캔디<통신사의 무료통화 광고전에 빗대어>
여행지에서 만나는 여자는 어째서 모두 아름다운 것일까! -라쿠텐여행
천국에 늦게 도착한 아내가, 갑자기 나에게 따귀를 날렸다. -아사히생명보험
아이디어의 신이라도, 이런 시간까지는 깨어 있지 않다. -지적영양보충 드링크, INTELIGEN
 
작성일자: 2012.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