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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광고 문구 시리즈 6/7

카방클 2025. 8. 1. 16:03
* 대정횽 팬느님들의 센스를 박력 터지게 만들 크리에이티브+묘하게 올ㅋ 싶은 광고 문구 시리즈 6/7 *
바이크를 타면, 계절을 마중하러 갈 수 있다. -야마하
배고픈 소리는 매너 모드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편의점 삼각김밥 지하철 옥외 광고
좋아합니다. 헤어집시다. 소중한 말은 언제나 1초도 걸리지 않는다. -시계전문점 M&R salon de montres
미워했던 사람을 떠올렸다. 그리운 사람이 되어 있었다. 틀림없이 시효가 지났나보다. -시계전문점 M&R salon de montres
야구는 드라마다. 드라마가 도중에 끝나면 어쩌란 말인가. -CS일본
런닝머신은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타임머신이다. -스포츠 클럽 르네상스
몇 십년 후, 팽귄의 번식지는 동물원이 되어버리겠지. -아사히신문
일본의 로봇은 헐리우드와 달리 CG가 아니다. -고교생 로봇경진대회
이유는 모르겠으나, 입시학원 주변에는 유흥가가 참 많습니다. - 집에 있으면서 극적효과 / Z회의 통신교육
어떤 입시학원이라도, 공부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의 미인이 한 두명, 반드시 있다. - Z회 통신교육
회사 ↔ 집까지 2시간 정도. 동경 ↔ 서울과 차이가 없다. -주택도시조정공단
역풍인가, 순풍인가. 그것은 당신이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결정된다. -마넥스 금융그룹
입시공부를 한 아이에게 있어서, 입시는 청춘이 된다. -이나타 입시학원
내가 운전을 하면, 조수석은 응원석이 된다. -자동차면허연습소
나라 이름은 대체로 스포츠로 외워진다. -SPORTS CAFES
일에 불타는 당신보다 먼저 타오르는 노트북이라니... -Acer
신문을 보지 않았다면 평범한 하루였다 -아사히신문
정치학, 경제학, 문학, 연예론. 오늘 밤도 어른들의 수업이 시작된다. -산토리 위스키
 
작성일자: 2012.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