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정석 게시물 백업/2012년 게시물

[유머] 컴공 속담

카방클 2025. 10. 2. 16:30

1. 가는 소스가 고와야 오는 파일에 바이러스 없다.
2. 잦은 Warning에 Error 날줄 모른다.
3. printf 도 디버깅에 쓸려면 에러난다.
4. 에러 무서워서 코딩 못 할까
5. 소스가 한 박스라도 코딩을 해야 프로그램이다.
6. 길고 짧은 것은 strlen을 써봐야 안다.
7. 소스도 먼저 코딩하는 놈이 낫다.
8. 개발실 청소 아줌마 삼 년에 디버깅 한다.
9. 보기 좋은 코드가 디버깅 하기 좋다.
10. 소스 잃고 백업장치 구입한다.
11. 안 되는 코더는 엔터를 쳐도 PC가 다운된다.
12. 잘되면 프로그래머 탓, 못되면 시스템 탓.
13. 백업을 안하면 삼대가 내리 흉하다.
14. 잘 키운 개발자 한명 열 코더 안부럽다...
15. 바늘 버그가 치명적 버그된다..
16. 안에서 새는 메모리 밖에서도 샌다...
17. 디버깅한번 으로 천버그 잡는다...
18. 돌(완벽한) 코드도 생각해보고 컴파일하자...
19. 개발일정 시계는 거꾸로 매달아도 간다
20. 다 된 코드에 기획 바꾸기
21. 버그보고 놀란가슴 오타보고 놀란다.
22. 코딩 전 마음 다르고, 코딩 후 마음 다르다.
23. 제 코드 구린줄 모른다..
24. 소스 놓고 main도 모른다..
25. goto에 소스꼬인줄 모른다..
26. 개 같이 코딩해서 정승처럼 사표쓴다.
27. 코딩도 전에 컴파일한다..
28. 컴파일 하자 컴 다운된다..
29. VC 대신 Vi..
30. 리펙토링도 단숨에 하랬다..
31. 아는 코드도 다시봐라..
32. 개발자 망신은 Copy&Paste가 시킨다..
33. 짧은 코드가 더 아름답다..
34. 천줄코드도 #include부터...
35. 한 프로그램에 개발자 되랴..
36. 선옵티마이징이 개발자 잡는다.
37. 버그잡자고 빌드 다 뽀갠다.
38. 될성부른 코드는 들여쓰기부터 안다.
39. 빌드 뽀갠 넘이 성낸다.
40. 다 된 프로젝트에 코 빠트리기.
41. 개발자살이는 코딩 3년, 프로그래밍 3년, 파워포인트 3년
42. 고와도 내 코드 미워도 내 코드.
43. 코드 주고 뺨 맞는다.
44. 코드 가는 데 버그 간다.
45. 코드를 봐야 디버깅을 하지...
46. 빌드 뽀갠 날 데모 하랜다.
47. 발 없는 소스가 천리간다.
48. 손은 삐뚤어 졌어도 코딩은 바로 해야한다.
49. 소스 한줄로 천냥빚도 생긴다.
50. 개발자 목에 usb 메모리 목걸이.
51. 스파게티 코드 소스가 주석 안달린 소스 나무란다.
52. 기능 많은 프로그램 버그잘날 없다.
53. 3일에 짠 코드 80개월 간다.
54. 고양이 목에 감자 달기
55. 저항 도둑이 오실로스코프 도둑 된다
56. UltraEdit 도둑이 Visual Studio 도둑 된다
57. 백견이 불여일타
58. 크랙을 주라. 그러면 그는 내일 배고파 할것이다. 어떻게 크랙하지는 알려주라. 그러면 그는 다시는 배고파 하지 않을 것이다.
59. #if 0에 소스 걸레되는 줄 모른다.
60. hardcode로 눈가리고 출시한다.
61. 먼저 커밋한 놈이 임자다.
62. 첫 줄에 배부르랴?
63. 너는 내 버그
64. 코딩할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컴파일부터 한다.
65. 빌드 깨먹고 스크린샷 내민다.
66. 키보드는 두드려야 맛이다.
67. 누워서 코딩하기.
68. 잘 된 설계 무너지랴.
69. 코딩도 식후경이다.
70. 패드 위에 놓인 쥐
71. 바쁜 컴퓨터에 클릭질 한다.
72. 코더 나고 코드 났지 코드나고 코더났어!
73. 스테이블 버전에도 버그 있다.
74. 원수는 메신저에서도 만난다.
75. 모니터도 때리면 꿈틀거린다.
76. 비트 모아 테라.
77. 내일 정전이 된다해도 나는 오늘 한 줄의 코드를 쓰겠다. - 스피노자
78. 스스로 돌아봐서 에러가 없다면 천만인이 가로막아도 나는 컴파일하리라. - 맹자
79. 나는 하루라도 코드를 쓰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 안중근 의사
80. 가장 커다란 에러는 컴파일의 순간에 도사린다. - 나폴레옹
81. 나는 코딩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데카르트
82. 대박 프로그램은 1%의 영감과 99%의 노가다로 이루어진다. - 에디슨
83. 발없는 오픈소스 천리간다
84. 한줄 코드라도 서로 거들면 낫다
85. 가는 디자인 좋아야 오는 프로그램 좋다
86. 두개의 버그는 한번에 잡을수없다
87. 슬슬하는 코딩으로 땀에 옷 젖는지 모른다
88. 오류를 넘으면 또 오류가 있다
89. 배열도 꽤어야 보배
90. 무오류는 금이다
91. 코딩하다 곧 중지하면 아니한만 못하니라
92. 버그를 잡으려다 잡은버그 놓친다
93. 서버가 다운되도 백업이 있다
94. 아니쓴 코드에 오류날까

 

작성일자: 201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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