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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언] 우리는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잊고 지내고 있다.

카방클 2025. 10. 2. 16:41
사랑할 때의 그 소중함을 모르고 잃어버리고 난 후에야 그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사람들. 우리는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잊고 지내고 있다. 그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를 깨닫지 못하다가 이별의 순간이 되어서야 그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 이다. 이제 더 이상 그런 실수를 하지 않고 살아가기를. 나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낮은 모습으로 날 바라보고 있는 사람에게 오늘은 '보고싶다, 사랑한다'는 간절한 언어를 속삭이는 당신이기를.
ㅡ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박성철

 

 
작성일자: 2012.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