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은 가까운 곳, 반경 20m 안에 있기 마련이다.
가장 놓치기 쉬운 사람은 내 옆에 있어서 그 소중함을 잘 모르는 사람일수도 있다.
Out of sight, Out of mind
이 말은 사람들이 잘 알지만, In my Sight 에 들어와 있는 사람 이야긴 아무도 하지 않는다.
늘 곁에 있어 더 이상 특별할 것도 없는 사람.
각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사람.
한번쯤 서운하게 해도 용서되는 사람.
바쁘다보면 잠깐 잊을수도 있는 사람.
편해서 가끔은 무례하게 대하게 되는 사람.
너무 가까이 있어 보이지 않는 사람.
그러나,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릴때
가장 먼저 손 내밀어 줄 사람.
그래서 목숨을 맡겨도 절대 후회되지 않을 사람.
바로 내 옆에 있는 사람.
지금, 당신의 옆을 보라.

작성일자: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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