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정석 게시물 백업/2013년 게시물

[유머] 이공계 개그

카방클 2025. 10. 22. 11:39

1. 간미연 삼행시
간 : 간단히 말해서
미 : 미분가능하면
연 : 연속이다.

2. 라면국물에는 다량의 소듐클로라이드와 디하이드로겐 모노옥사이드가 함유되어있다.

3. 세상에는 10종류의 사람이 있다.
2진수를 이해하는 사람과 이해 못하는사람.

4. 매트릭스
-일반인들
일반인 A : 야! 매트릭스 봤어?
일반인 B : 아~ 키아누 리브스 죽이더라!! 총알 피하는거 대박이야!
-공대생들
공대생 A : 야! 매트릭스 봤어?
공대생 B : 헉! 거기도 시험범위야?


5. sin / mass / function / 사구체 / 정의 / LiFe / 염소 / 5!
sin : '죄' 가 떠오르셨다면 당신은 문과생 / '삼각함수' 가 떠오르셨다면 당신은 이과생
mass : '군중' 이 떠오르셨다면 당신은 문과생 / '질량' 이 떠오르셧다면 당신은 이과생
function : '기능' 이 떠오르셨다면 당신은 문과생 / '함수'가 떠오르셨다면 당신은 이과생
사구체 : '향가'가 떠오르셨다면 당신은 문과생 / '오줌주머니'가 떠오르셨다면 당신은 이과생
정의 : 'justice'가 떠오르셨다면 당신은 문과생 / 'Definition'이 떠오르셧다면 당신은 이과생
염소 : '음메~'가 떠오르셨다면 당신은 문과생 / 'Cl'이 떠오르셨다면 당신은 이과생
5! : '오!'가 떠오르셨다면 당신은 문과생 / '오펙토리얼'이 떠오르셨다면 당신은 이과생

6. 수학개그 1
미친 수학자가 버스에 타자마자 사람들을 향해 소리지르기 시작했다.
"모두 적분해버리겠어! 다 미분해버릴거야!"
그러자 모든 사람들이 겁을 먹고 버스에서 내려 도망갔다. 그런데 그 와중에 여자 한 명이 남아 있었다. 수학자는 그 여자에게 다가와서 물어보았다.
"당신은 겁나지 않아? 내가 당신을 적분하거나 미분해버릴텐데도?"
그러자 그 여자는 침착하게 대답했다.
"아뇨. 겁나지 않아요. 난 e^x 에요."

7. 수학개그
2 상수 함수와 e^x 가 걷고 있었다. 그리고 저 쪽에서 미분연산자가 걸어오는 것을 본 상수 함수는 도망가기 시작했다. e^x 는 상수 함수를 쫓아가서 왜 도망가는지 물어보았다.
"미분 연산자가 오고 있잖나. 만약 그가 나를 본다면 나를 미분해 버릴테고 그러면 난 없어지지 않겠나."
그러자 e^x 가 말하길 "아, 그렇다면 나는 괜찮겠군. 나는 e^x 니까 말이지."
그리고 e^x 는 원래 방향대로 다시 걸어가기 시작했다. 예상대로 곧 미분 연산자를 마주치게 되었다.
e^x: "안녕, 나는 e^x 야"
미분 연산자: "안녕. 나는 d/dy란다."

8.크리스마스와 할로윈
Q: 왜 프로그래머들은 크리스마스와 할로윈을 헷갈릴까?
A: 왜냐면 Oct 31=Dec 25기 때문이지!

9.공대 화장실벽의 낙서
오늘 눈 똥은 전구간에서 연속이었다
ㄴre : 미분은 가능했냐??
ㄴre : 당연하지.. 니는 똥을 뾰족하게 싸냐??

10. 즐 = 1.57

11.Matrix reloaded = "선형대수학 재수강"

12. 컴퓨터공학과
컴퓨터공학과 학생 두명이 큐브에 감금되었다. 둘은 어떻게 큐브에 탈출할 것인지 이리저리 고민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그 중 한명이 손가락을 딱 퉁기며 외치는 것이다.
" return 0 ! return 0! "
하지만 외쳐도 아무반응이 없자 그의 친구가 한숨을 푹쉬며 하는말
"세미콜론 아"

 

 

작성일자: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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